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도군,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 재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월 5일부터 관광객 대상 여객선 운임비 50% 지원 추진


완도군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 안내 이미지.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이 관광객의 여객 운임비 부담을 덜고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을 9월 5일부터 재개한다.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은 청산도, 청산 여서도, 노화(넙도), 소안도, 보길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에게 여객 운임비 50%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하다가 6월 8일 중단한 뒤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 개막에 맞춰 9월 5일부터 다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완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관광객으로 터미널 이용료 및 차량 운임은 제외한다.

국가유공자와 경로, 장애인 등 할인 대상자는 할인 적용 후 잔여 금액의 절반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완도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67일간 20만 7460명에게 6억 7천여만 원의 운임비를 지원했다.

지난해 31일간 4만 1810명에게 2억 2천여만 원의 운임비를 지원한 데 비해 올 들어 반값 운임비 혜택을 받은 관광객 수가 크게 늘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재개되면 섬 관광객 증가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객선 운임비를 지원받고 슬로시티 청산도, 항일의 섬 소안도 등 매력 있는 완도 섬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완도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