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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이개호 장관, 인삼 수출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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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22일(월) 충남 금산을 방문하여 신선농산물 수출 1위인 인삼의 수출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에는 수출업체 및 생산자단체와 김종민 의원, 문정우 금산군수 등 지자체 관계자도 참석하여 현장 애로사항과 인삼산업 활성화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금산수삼센터를 돌아보면서 인삼 유통 상인들을 격려하고 인삼산업 육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귀담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함께 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의 노력에 힘입어 ‘19년 인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성장한 98백만불로, 현 수출 증가세 유지 시 사상 최초로 2억불 달성이 전망 된다’고 밝히고, 관련 업계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인삼 업계가 직면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해소방안을 적극 강구하여,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인삼 수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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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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