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 무급휴업·휴직해도 지원금 받는다

지급 요건 무급휴직 90일→30일로 단축 경영난에도 감원 대신 고용 유지 기업에 올 연말까지 시행… 고용부 “연장 검토” 유급휴가 훈련 지원도 5일→3일로 완화

“공항 부지는 대구 동구의 새 심장… 스마트 시티로 대변

상상하지 못했던 발전 청사진 자신 있게 꺼낸 배기철 구청장

“새 시대는 새 슬로건에”지역 브랜드 변화 열풍

상주, 반감 사던 ‘Just Sangju’ 교체 대전, 시민 중심 ‘대전이즈유’로 변경 ‘플러스 창원’ ‘人 순천’ 등 가치 반영

(설명) KBS(8.13), 비 쏟아져도 작업....모든 게 ‘하늘탓’? 위험 내몰리는 노동자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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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8.13.(목), KBS, 비 쏟아져도 작업....모든 게 ‘하늘탓’? 위험 내몰리는 노동자 보도 관련 설명

주요 보도 내용
(중략) 재해가 우려될 때 노동자가 작업중지를 요청할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노동계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설명내용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근로자의 작업중지) 제1항에 따라 근로자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할 수 있으며,
같은법 제52조제4항에 따라 사업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다고 근로자가 믿을 만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때에는 제1항에 따라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한 근로자에 대해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해서는 안 되도록 규정하고 있음

문  의:  산업안전과  김관오 (044-202-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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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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