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앞으로 대학에서도 청렴 강의 듣는다"… 국민권익위-호서대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대학에서도 청렴 강의 듣는다"…  

국민권익위-호서대 업무협약 체결

- 국민권익위, 오늘(12) 호서대학교와 청렴교육 업무협약 체결대학생 대상 청렴특강 및 교직원 대상 반부패 법령 교육 실시


 

대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하면서 청렴의 가치를 배우고 청렴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렴' 관련 내용을 교육과정에 포함하는 방안 등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와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이하 호서대)12일 충남 아산의 호서대 캠퍼스에서 렴한 미래인재 양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핵심 인재인 대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국민권익위와 호서대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대학생들의 청렴 가치관 확립 및 교직원들의 청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부터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운영하는 동시에 교직원 대상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등 반부패 법령을 교육하고,향후 대학에 적합한 '청렴' 관련 정규교과를 개설해 교육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 소속 청렴연수원은 대학생의 눈높이와 관점을 고려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각 대학의 교육 여건에 맞게 정규교과 도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CPI1점 상승하면 1인당 GDP1.53%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청렴교육은 국가청렴도와 신인도를 높이고 경제성장에도 기여하는 중요 사업인 만큼 공직자뿐만 아니라 대학생 등 미래세대에 대한 청렴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호서대 강일구 총장은 "청렴은 개인의 덕목을 넘어서 사회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가치"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올바른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신뢰받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