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동·청소년 특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강사 역량강화 공동연수 개최
-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안 2종 보급 및 교육 대상·횟수 확대로 교육 효과성 향상 도모 -
□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18일(금) 바비엥Ⅱ 교육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장애 아동·청소년 특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강사 역량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ㅇ 이번 공동연수에는 '폭력예방 통합교육' 분야 전문강사* 130여 명이 참석하여 교육 및 모둠활동, 실습 등을 진행한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 등록·위촉된 '폭력예방 통합교육' 분야 전문강사로 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폭력예방 업무 또는 교육 수행 경력, 관련 자격 보유 여부 등을 고려하여 구성
□ 여성가족부는 17개 시·도, 중앙 및 지역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과 함께 교육 기회나 접근성이 부족한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지원('13년~현재)**하고 있으며,
* 중앙 지원기관(1개소-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지역 지원기관(18개소)
** [교육 대상] 도서벽지 주민, 노인, 이주민, 양육자,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등
[지원 실적] ('22년) 5,274회 → ('23년) 5,293회 → ('24년) 5,943회
ㅇ 지난해부터는 장애 아동·청소년의 취약성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증가에 대응하여, 생애주기별 디지털 매체 이용 특성과 발달 상태를 반영한 '장애 아동·청소년 특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ㅇ 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을 기존 초등 학령기에서 초·중·고 전체 학령기로 넓히고, 교육 참여자에 따라 난이도와 주제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교안 2종*을 보급한다.
* [구분] 초등 학령기용 1종(6개 주제), 중·고등 학령기용 1종(8개 주제)
[주제] 디지털 환경의 이해, 온라인 경계 존중, 불법촬영 및 유포, 온라인 그루밍(길들이기 성범죄), 도움 요청 및 디지털 성범죄 대응력 키우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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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 아동·청소년 특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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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분야)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 (교육 대상) 전국 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 ○ (지원 내용) 전문강사* 연계를 통한 교육 무료 지원 / 총 600회 (기관별 4회)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록·위촉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 ○ (교육 일정) 2025.4.21.(월) ~ 10.31.(금) ○ (올해 달라진 점) ❶ 교육 대상 학령기(초등→전체), ❷ 교육 횟수(기관별 3회→4회)❸ 맞춤형 교안(2종) 보급·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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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또한, 교육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횟수를 기관별 3회에서 4회로 확대하여 전국 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150개교를 대상으로 총 600회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교육 대상(장애 아동·청소년) 및 분야(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강의 기획·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맞춤형 교안 2종 전달 교육, ▲맞춤형 교안 구성·활용 모둠 활동, ▲강의안 작성 실습 및 코칭 등을 진행한다.
ㅇ 맞춤형 교안 제작에 참여한 집필진과 관련 전문가들이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도전 과제와 강의 비법(노하우)을 공유하며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 조용수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여성가족부는 장애 아동·청소년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 아동·청소년과 교사, 양육자 등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