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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경북 초대형산불 대응인력 심리안정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 대응인력 마음건강 프로그램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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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환)는 지난 3월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재난 현장에 투입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직원들의 마음건강 관리를 위해 4.22일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재난심리회복 지원은 산불,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재난 경험자에게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지원해 일상 회복을 돕는 일련의 활동을 말한다.

이번 마음안정 프로그램은 부서별·직종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인사혁신처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와 협업하여 대구경북 마음건강센터에서 관리소를 직접 방문하여 심리검사, 감정조절 방법 강의, 심리안정 체험(만들기) 진행 등 총 36명이 참여하여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환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산불진화에 헌신한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심리재해 예방 프로그램 이용 기회를 더 자주 만들어서 재난부서 직원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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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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