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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조달청, 아스콘 제조업체 찾아 민생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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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으로!… 조달청, 아스콘 제조업체 찾아 민생 소통


- 아스콘 품질관리 및 업계 애로사항 청취 위해 현장 소통 강화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29일 민생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아스콘 제조업체 금산공영(합)(대표 유병택)을 방문 해 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공공공사에 납품되는 아스콘의 품질이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기 하기 위해 진행됐다.




 금산공영(합)은 연간 약 6만톤의 아스콘을 생산하여 공공 및 민간에 공급하는 중소 제조기업이다.




 유병택 대표는 조달제도 변화에 따른 기업 부담 현황을 설명한 뒤 "보다 유연한 품질관리 제도 운영과 현장 맞춤형 지원"을 요청했다.




 강성민 구매사업국장은 "봄철 건설 성수기를 맞아 아스콘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 확보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조달청은 앞으로도 현장과의 가교역할을 강화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조달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건설환경구매과 김춘성 사무관(042-724-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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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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