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2025~2029) 발표
- '어울림+(어울림 더하기)'로 학교·교원·학부모의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 정부·민간이 함께 '디지털 세이프(Digital SAFE) 캠페인'으로 사이버폭력 예방 문화 조성
- 가해학생 선도·교육 조치 개편하여 실효성 높이고 학교폭력 재발 방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5월 1일(목), 제20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김경성 민간공동위원장 주재, 4.21)의 심의·의결을 거쳐 「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2025~2029)」(이하 '5차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