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권한대행, 중소기업과 규제혁신 현장 소통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30일(수) 오후 2시에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중소기업 규제혁신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중소기업인들과 함께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규제개선 건의를 청취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고, 중소기업 대표 60여 명과 정부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참석:
▴(정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남형기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기업)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및 임원,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 대표 등 60여명
□ 한 권한대행은 기업 대표 등으로부터 경제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규제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한편,
ㅇ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실질적인 주역"이라고 강조하며, "현장의 건의가 합리적인 제도 개선으로 반영되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할 것을 강조하였다.
□ 정부는 현장에서 접수된 과제들을 충실히 검토하여, 관련 제도 개선 및 법령 정비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ㅇ 아울러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업이 자유롭게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