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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어린이 안전사고 10만 9천여건..가정의 달 5월 앞두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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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어린이 안전사고 주의!




최근 3년 간 13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 109,502






어린이 안전사고, 1년 중 5월에 가장 많이 발생낙상·추락사고 가장 


- 0~1세 및 12~13세 가정 내 안전사고 발생 위험 가장 높아 주의 필요


하교 시간대인 오후 4시 ~ 8시 사이 사고 발생 ↑ '안전수칙 준수 당부'




가정의 달 5월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방청(청장 허석곤)이 분석한 '최근 3('22~'24)간 13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자료에 따르면 3년간 어린이 안전사고는 총 109,502으로해마다 연평균 36,50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발생건수는 가정의 달인 5월에 가장 많은 11,637(10.4%)이 발생했고6월과 7, 10월이 뒤를 이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이는 야외 나들이와 놀이시설 이용 등 가족 단위 활동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사고 원인별로는 낙상 및 추락사고 41,275(37.7%)가 가장 많았으며 교통사고 24,494(22.4%), 열상 11,989(10.9%) 이었다.


사고종별(원인별어린이 안전사고 현황 >


(단위)


구분


교통사고


낙상/추락


둔상


열상


익수


이물질에의한 기도막힘


상해


화상


동물/곤충


기타


2022


8,339


13,526


2,203


4,068


133


505


430


1,414


764


3,763


2023


7,998


13,955


2,454


3,953


112


530


437


1,467


678


5,717


2024


8,157


13,794


3,031


3,968


89


330


230


1,305


685


5,467


합계


24,494


41,275


7,688


11,989


334


1,365


1,097


4,186


2,127


14,947


특히교통사고* 3건 중 1건은 자전거 사고로 나타났다전체 교통사고 중 자전거 사고가 8,677(35.4%)로 가장 많았고차량에 동승한 경우7,625(31.1%), 보행자 사고가 5,526(22.6%)으로 분석됐다.


교통사고는 운전자동승자보행자자전거오토바이그 밖의 탈것으로 분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거나도로 또는 차량 주변에서 놀지 않도록 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차량 탑승 시 키와 체형에 맞는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다.


연령대별로는 12~13세에서 22,061(20.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영유아 등 1세 이하 20,421(18.6%)으로 뒤를 이었다.


발생 장소별로는 절반에 가까운 43.0%가 집(가정)에서 발생했고도로 및 도로 외 교통지역이 28,306(25.8%)으로 나타났다. 0~1세 이하 영유아 사고의 대부분이 침대나 소파에서 떨어지거나 미끄러지는 등 가정에서 발생하는 만큼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설치 등이 필요하다.


발생 장소별 어린이 안전사고 현황 >


(단위)


구분


합계



도로


도로외교통지역


오락/문화시설


학교/교육시설


운동시설


상업시설


의료관련시설


바다///논밭


기타


합계


109,502


47,035


18,270


10,036


6,687


11,218


3,555


5,893


1,243


1,458


4,107


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4~6시 사이가 21,208(19.4%)으로 가장 많았고오후 6~8시가 19,907(18.2%)으로 뒤를 이어 하교 시간에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병욱 소방청 119구급과장은 "어린이 사고의 80%는 예방이 가능하므로 어른들의 각별한 보살핌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어린이 날을 앞두고안전하고 즐거운 가정의 달을 보내기 위해서는 기본 안전수칙 준수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유병욱


(044-205-7630)


 


119구급과


담당자


소방위


김고은


(044-205-7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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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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