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선박교통관제(VTS) 학술대회 개최, 바닷길의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박교통관제(VTS) 학술대회 개최, 바닷길의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 국내 산·학·연(産·學·硏) 및 관제사, 미래 발전을 위한 신기술 활용과 혁신 논의 -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와 공동으로 선박교통관제(VTS) 분야의 발전 및 학술연구 활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은 VTS학술대회는 선박교통관제사, 대학, 연구소 및 관련 업체 등 1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VTS,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의 주제로 논문 20편을 발표했다.


주요 발표 논문으로 ▲ 선박입항 우선순위 최적화에 관한 기초 연구 ▲ 해상교통모델을 활용한 신규 해상교통정보 서비스 제안 ▲ 2024년 선박교통관제 교육훈련 운영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등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첨단 기술의 출현과 관제 업무 환경 변화 속에서 신기술 도입과 활용에 대해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여성수 경비국장은 "선박교통관제(VTS) 운영, 교육·훈련, 시설, 선박안전관리 등 각 분야별 끊임없는 미래 발전을 통해 국민의 안전한 바닷길을 만드는 한편, 향후에도 기술개발과 신기술 동향에 대해 연구할 수 있는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선박교통관제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