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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괴롭힘 사건, 감독으로 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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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감독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 폭행, 직장 내 괴롭힘 등 법 위반 적발  
- 재·퇴직자 21명에 대한 임금체불 및 근로시간 위반 등 시정지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전남 나주에 있는 벽돌 제조 사업장의 외국인 노동자 괴롭힘 사건*에 대해 지난 7.24.(목) 사건 인지 즉시 광주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12명을 투입하여 사업장 전반에 대한 근로감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8.10.(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문  의:  근로감독기획과  박종길(044-202-7612), 오성곤(044-202-7533)
          외국인력담당관  김상범(044-202-7148), 이혜영(044-202-7153)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역근로감독과  정승민(062-975-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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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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