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산림청, 2025년 해외산림청년인재 수료식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2025년 해외산림청년인재 수료식 개최
- 청년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기업의 목소리가 함께 한 소통의 장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서울특별시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2025년 해외산림청년인재 수료식 및 간담회'를 열고, 청년, 기업, 학계, 유관기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해외 산림현장에서 활동한 청년인재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청년인재 및 해외산림자원개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으며, 이어진 우수사례 발표 시간에는 청년인재들의 해외조림, 국외 산림탄소 감축활동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우수 청년인재상을 받은 이정진 씨(24)는 "몽골에 위치한 한-몽 그린벨트사업단에서 6개월간 근무하며 주민 소득개선을 위한 산림연구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몸소 배울 수 있었다."며, "해외산림청년인재 경험을 바탕으로 산림 분야에서 내가 꿈꾸는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료식에 이어 청년인재와 산림기업 간에 질의응답과 제도개선 논의가 이어졌으며, 행사에 참여한 산림기업 관계자들은 청년인재들의 현장 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해외산림개발 사업 추진 시 필요한 인재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차준희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은 "앞으로도 청년인재들이 해외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업·기관과 연계한 현장형 산림인재 육성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