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의 아이디어가 청렴교육이 된다" …2025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의 아이디어가 청렴교육이 된다"


2025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 국민권익위 소속 청렴연수원, '2025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초등학생 청렴교육 프로그램 등 공모전 수상작은 교육 콘텐츠로 본격 활용 예정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 소속 청렴연수원은 '2025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오늘(11)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우리 사회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청렴문화를 산하기 위해 매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은 국민의 참여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확산하는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모전은 '11년의 청렴발자국, 모두의 미래가 되다'라는 슬로아래 '초등학생 청렴교육 프로그램 부문''청렴 굿즈 디자인 부문'을 신설하여 초등학생 청렴교육 프로그램 청렴 굿즈 디자인 청렴 연극·영상 부문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국민권익위는 610일부터 829일까지 접수된 총 532점의 출품작에 대해 심사위원과 대국민 의견수렴을 거쳐 각 부문별 최종 수상작 총 40점을 선정하여 국민권익위원장 상장과 총 4,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 목록: (초등학생 청렴교육 프로그램 부문) 이야기와 게임으로 청렴 열매를 키워요(대상), 청렴 발자국, 모두의 꿈이 되다(최우수), 청렴 꿈의 레스토랑(최우수), (청렴 굿즈 디자인 부문) 닦아야 드러나는 마음, 청렴비누(대상), 청렴 보드게임(최우수), 청렴을 두드리다(최우수), (청렴 연극·영상 부문) 청렴 로맨스(대상-공직자), S-청렴에이전트(최우수-공직자), 청렴보안관의 아빠 갱생일지(대상-비공직자), 청렴 리포트-11간의 청렴 발자국(최우수-비공직자)


 


수상작은 국민권익위 유튜브 채널 '권익비전' 및 청렴콘텐츠 공모전 누리집* 게시되며, 청렴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 청렴콘텐츠 공모전 누리집(www.integritycontents.kr)


 


김세신 청렴연수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11년간 축적된 국민의 참여 성과에 기반하여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콘츠가 발굴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참여와 교육을 연계할 수 있는 청렴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