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항공본부·한국교통안전공단(TS), 산불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항공본부·한국교통안전공단(TS), 산불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공중·지상 연계 공공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대형산불대응 기반 고도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12월 26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산불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 분야에서는 항공기와 무인기 등 다양한 수단이 동시에 활용되고 있으나, 관리·운영 체계가 분산되어 있어 현장 대응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높이는 데 한계가 있기에 제도와 기술을 연계한 통합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산불대응과 관련된 차량과 무인기 운영 전반에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관리·운영 체계를 공동으로 마련해 나가기 위해 추진했으며, 시험·연구 목적 장비의 제도적 운용 기반을 정비하고, 무인기 운용에 대한 공공 차원의 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항공본부는 향후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산불대응 장비와 무인기 운용에 대한 제도 개선과 관리체계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12월 24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 화성 소재)에서 산림청이 개발한 다목적산불진화차량(총 64대) 출고식을 가지는 등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만주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산불대응을 위한 공공 안전관리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