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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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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도 「제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이 1.9.(금) 국립외교원 에서 개최되었다.




  올해에는 총 42명의 외교관후보자들이 약 11개월 동안 외교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공직 소명의식, 외교 전문 지식, 외교 실무 및 외국어 구사 능력 등 외무공무원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외교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분야별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외무공무원 임용 전 실시하는 의무교육과정으로, 2026년 정규과정은 3개의 정규학기와 학기 외 과정(본부 및 재외공관 실습 등)으로 구성




   특히, 국립외교원은 외교관후보자들의 전문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제고하고 외교현장에 바로 투입가능 한 정예 외교관 양성을 위해 참여형·토론형 수업과 실무역량 교육을 한층 강화하였다.




  최형찬 국립외교원장은 외교관후보자들의 입교를 환영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성실하게 교육과정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국제질서의 변환기 속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외교관의 양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창의적인 사고와 두려움 없는 토론을 통해 국제문제를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가기를 당부하였다.




  입교식에 앞서 외교관후보자들은 국립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예비 공직자로서 자세를 다지고 애국심을 마음에 새겼다.




  국립외교원은 앞으로도 나라의 앞날을 준비하는 외교 인재 산실로서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뒷받침할 우수한 외교관 양성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입교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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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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