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여름배추 생산·공급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의 총력 당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1월 20일(화) 여름배추 안정생산을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여름철 폭염, 폭우 등 잦아진 이상기상과 여름배추 주산지 강원도 고랭지 지역의 연작(여러 해 동안 같은 작물을 같은 토지에 계속 재배)에 따른 씨스트선충, 반쪽시들음병 등 병해충 발생 증가로 농가 단위의 개별 방제가 힘든 상황이며, 이러한 재배여건 악화로 여름배추 재배면적은 매년 감소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 강원도청, 농협경제지주 등 각 기관별 여름배추 안정생산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점검하고, 현장의견 수렴 및 관계기관 간 협업방안을 논의하였다.


 


  우선 각 기관은 여름배추 효율적 방제를 위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매년 발생 면적이 늘어나고 있는 배추 토양선충 공적방제 명령을 2월에 실시하여 아주심기(4월) 전에 필요한 약제를 농가에 신속 보급하고, 토양선충 밀도가 낮은 지역까지 방제대상에 포함하는 등 방제면적도 늘린다. 또한, 관계기관 공동 방제체계를 구축하여 토양소독제, 미생물퇴비, 녹비작물 보급 등 종합적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 고랭지 지역 기온상승 및 가뭄 등에 대비하여 고온재배 적합 품종, 고온경감 멀칭필름, 관수시설, 예비묘 등 농자재 지원도 확대한다.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여름배추 수급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농가들이 안심하고 여름배추를 생산할 수 있도록 현장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단기적으로는 재해 예방 지원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신품종 육성과 재배체계를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