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 패트롤 점검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소규모 건설현장 4개소,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 등 안전수칙 준수여부 점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월 22일(목) 14시, 청주시 소재 소규모 건설현장이 밀집한 지역에서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감독관, 산업안전공단 관계자 등과 함께 패트롤 점검을 실시했다. 

  소규모 건설현장 4개소에 대한 동시 다발적인 패트롤 점검 결과, 추락·맞음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즉시 개선토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현장소장·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한랭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과 안전모·안전대·안전띠 착용 등 노사 스스로 기초적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토록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소규모 건설현장 패트롤 점검을 필두로 「'26년 사업장 안전보건 감독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감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면서 위험 격차가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효과적인 예방감독이 이뤄지도록 금년도 안전보건 감독 물량을 5만 개소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 전국 지방관서에 70개 패트롤팀을 설치하고 고위험 소규모 사업장 등에 대한 상시 패트롤점검을 신설(3만개소 이상)하여 현장 밀착형 예방 감독을 강화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올 한 해 위험격차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우선 소규모 영세 사업장은 지방정부, 협·단체, 안전한 일터지킴이와 적극 협업하여 정책이 닿는 길목을 확보하고 재정·기술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라고 밝히며,

  "상시 패트롤 신설 등 감독 물량을 대폭 늘리면서, 안전보건의무를 준수하지 않는 불량한 사업장은 행·사법 처리를 원칙으로 즉시 제재하겠다. 아울러, 현장을 잘 아는 노·사 모두 안전수칙을 스스로 준수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에 대한 지도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문  의:  안전일터추진단  김정탁(044-202-8881), 이근배(044-202-8882)
              직업건강증진팀  박현건(044-202-8891), 한진우(044-202-889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