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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과 국민을 잇는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제18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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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과 국민을 잇는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제18기 출범!
-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제18기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발대식 개최
- 신임 기자단 위촉장 수여, 국가기상센터 견학, 콘텐츠 제작 교육 등 진행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1월 23일(금) 오전 10시, 기상청 서울청사(서울 동작구)에서 '제18기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자단의 출범을 알렸다.




2009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 18기를 맞은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기상청 안팎의 소식과 기상과학 등 전문 정보를 전달하며, 기상청과 국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기상청 국민정책기자단은 기상·기후 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다. 이번 기수에는 총 157명이 지원했으며, 6.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텍스트 기자 18명과 영상 기자 5명 등 총 23명이 최종 선발됐다. 기자단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기상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취재하고, 기상 및 기후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기사와 콘텐츠를 제작해 기상청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신임 기자단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 국가기상센터 견학,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후와 날씨 정보는 이제 우리 모두의 생활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라며, "국민정책기자단이 현장의 시선과 일상의 언어로 기상청의 정책을 전달함으로써, 국민이 기상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하고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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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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