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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경제권 활성화를 위해 정치·행정·학술 분야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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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경제권 활성화를 위해 정치·행정·학술 분야 모인다


- 재외동포청·한국경영학회, 한상경제권 활성화 전략 특별 포럼 개최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세계 한상(韓商)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용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6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한국경영학회, 아시아비즈니스혁신학회와 함께 '한상경제권 활성화 전략 특별 포럼'을 열었다.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상경제권 구축은 국익에 기여하는 동포 역량을 극대화하여 동포사회와 대한민국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라며, '앞으로 이를 위해 정-관-학이 다함께 힘을 합쳐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이재강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국회의원들도 기념사와 축사를 통해 한상경제권의 중요성과 국회와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박정은 교수(이화여대)가 '한상경제권 관련 정책 이슈'를 발제하고, 변진호 교수(이화여대)가 '한상경제권 현황 분석'에 대한 발표를, 송태호 교수(부산대)가 '한상경제권의 개념 정립', 최정혜 교수(연세대)가 '국제디아스포라 비교분석'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 재외동포청은 한상 경제권 구축을 통해 생산과 소비, 교역과 투자, 인력이동이 상호 시너지를 내는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하는 연차별 실행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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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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