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맞춤형 자활정책 개편에 대한 논의의 장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맞춤형 자활정책 개편에 대한 논의의 장 열린다


-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 '자활정책개편 포럼' 열어 각계 의견 청취 -


【관련 국정과제】77-1.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월 27일(화)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소재 스페이스쉐어에서 자활 정책 개편방안에 대한 포럼을 개최해, 전문가, 지자체, 현장 등 각계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포럼은 국정과제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로의 개편'을 위하여, 자활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방안은 참여자의 근로능력, 자활의지 등 참여자 역량에 따라 자활의 목표를 취·창업 등을 목표로 하는 경제적 자활과, 자활의지 제고 및 사회참여 등을 추구하는 사회적 자활로 구분하고, 목표에 따른 사업단에서 자활근로를 수행하도록 하여 기존 자활사업을 보다 참여자 맞춤형 방식으로 개편하겠다는 내용이다.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은"자활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주신 교수진과 지자체 및 현장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인사를 전달하며, "복지부는 오늘 각계에서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자활사업을 맞춤형 지원체계로 개편하여, 사업 참여자분들의 자립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자활정책개편 포럼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