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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정도관리 적합성 확보를 위해 환경시험·검사기관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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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환경과학원, 약 1,500여 환경시험·검사기관 대상으로 정책설명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전국의 1,500여 개 환경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1월 29일부터 이틀간 청주 오스코 그랜드볼룸(청주시 흥덕구 소재)에서 '2026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이 2025년 개정된 정도관리 규정 및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정도관리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 정보를 제공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유역(지방)환경청을 비롯해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측정대행업체 등 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 첫째 날은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허유정 국립환경과학원 환경표준연구과장이 2025년 정도관리 결과와 올해 정도관리 추진방향을 소개한다. 




이어서 이혜리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사가 정도관리 규정 개정 내용과 △숙련도 시험 및 현장평가 세부 추진계획을, 김은미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 주요 개정 사항을 각각 소개한다. 




이부일 인사이트마이닝 대표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환경데이터 분석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둘째 날에는 숙련도 시험 및 현장평가 세부시행 계획 등을 공유하고, 측정대행업의 용역이행능력평가에 참여한 우수 측정대행업을 대상으로 '측정대행계약관리제도 활성화 유공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연재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정책설명회는 환경시험·검사기관의 품질시스템 향상을 도모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력기관 간에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 실효성 있는 제도 운영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정책설명회 개요.


    2. 2025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대상 시험실.


    3.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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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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