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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항우연·천문연 우주과학탐사분야 연구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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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과학탐사 분야 연구자 격려 및 대한민국 우주과학탐사 미래 비전 공유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은 1월 28일(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 이하 '항우연')과 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장현, 이하 '천문연')을 차례로 방문하여 2025년 우주과학탐사 분야 유공자 표창을 전수하고 연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 우주과학탐사의 핵심 거점인 항우연과 천문연의 연구 현장을 직접 찾아 연구개발에 헌신하고 있는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지난해 11월 우주청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우주청은 지난 한 해 동안 달 탐사, 천문우주관측 연구 등 우주과학탐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항우연 및 천문연 소속 연구자들에게 국가 우주 경쟁력 제고와 독자적 탐사 역량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우주항공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2026년 우주과학탐사 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기술적 제언과 연구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였으며, 우주청은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우주청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항우연과 천문연은 우리나라 우주과학탐사의 핵심 기둥이며, 두 기관 연구자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우주탐사의 역량을 뒷받침해 왔다"며, "우주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항우연·천문연과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여 우주강국 도약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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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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