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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안착 및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보건소의 역할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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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안착 및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보건소의 역할을 찾다
-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와 간담회 개최(1.29.)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월 29일(목) 오후 5시 30분,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시행('26.3월~) 등 정책 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보건의료 현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지역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추진되며, '26년 3월 제도 본격 시행에 맞춰 지역 기반 서비스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특히 보건소는 대상자 관리, 방문 기반 서비스(재택의료 등)와 연동, 지역 의료자원 연계 및 협업 등을 통해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실시하였고, 이를 위한 보건소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번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과 돌봄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 정책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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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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