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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제5기 SNS 서포터즈 「광릉숲 수비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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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성과와 산림정책을 국민 눈높이에서 잇는 온라인 소통 강화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2월 3일(월) 오후 4시, 국립수목원에서 '2026년 국립수목원 제5기 SNS 서포터즈 광릉숲 수비대(이하 광수대)'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족식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광릉숲 수비대'는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와 산림정책, 그리고 수목원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국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SNS 서포터즈다. 2022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제5기를 맞이하는 광수대는 공개 모집을 통해 감성사진 분야 4명, 영상쇼츠 분야 4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었다.

서포터즈들은 올 한 해 동안 광릉숲과 국립수목원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국립수목원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동시에 연구성과와 정책이 일상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쉽고 친근한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국립수목원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검증을 거쳐 국립수목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유되며, 국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광릉숲 수비대는 국립수목원의 이야기를 국민의 언어로 전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산림과 수목원의 가치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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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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