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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전북특별자치도와 산불대응 공조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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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전북특별자치도와 산불대응 공조 체계 강화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현장방문 -

□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안진선)는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김관영)가 2월 11일(수)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
대응 체계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김관영)은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 현황과 산림항공기 운영 상황 등에 설명을
듣고, 관제상황실과 격납고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대응 여건을 살폈다.

□ 봄철 비상체제로 근무 중인 직원들과 산불 대응과 관련된 의견을 나누면서, 산불을 사전에 막기 위한
예방 노력과 산불 발생시 초기에 확산을 막기 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안진선)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함으
로써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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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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