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장년 이직·전직·재취업?… 서울이 ‘몽땅’ 책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청·보건소·구의회 한곳에… 영등포, 신청사 본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북, 소상공인에 도로점용료 25% 감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위한 '전력계통 혁신대책 전담반(TF)'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재생에너지 수용력 제고 위한 전력망 제도 등 전 분야 혁신과제 발굴 추진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수용을 위한 전력계통 혁신대책이 올해 상반기까지 수립될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24일 서울비즈센터 5호점(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열기 위한 '전력계통 혁신대책 전담반(TF)' 출범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신속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지산지소형 분산형 전력망을 구축하고 지역간 융통선로를 보완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신규 송전선로는 건설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전력망 제도·운영·건설 전 분야의 혁신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먼저 제도 분야에서는 △계통 여건을 고려한 권역별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한 계통지도 마련,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 내 재생에너지 신속 보급을 위한 계획입지 제도 활성화, △현재의 선착순 선점 방식의 계통접속 방식 개선, △폐지석탄 접속선로 활용, △해상풍력 공동접속 기반시설(인프라) 구축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운영 분야에서는 기존 전력망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력망 안정성을 유지하는 범위 내 유연접속 확대, △전력망 건설 없이 태양광 등의 재생에너지 수용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전력망 비증설대안(NWAs)*'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다.


* Non-Wire-Alternatives: 송배전망 증설 지연 또는 회피를 위해 비전통적인 송배전 솔루션(ESS 등)을 이용하는 전력망 투자




마지막으로 건설 분야에서는 전력망 적기구축을 위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력망 건설물량 대응을 위한 건설방식 다변화, △국가기간망 경과지 주민 태양광 사업 지원 등 주민수용성 제고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전력계통 혁신대책 전담반(TF)'을 구성하여 전력망의 구조적 혁신을 위한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재식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망정책관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충은 탄소중립과 첨단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정부의 핵심과제"라며, "이를 위해 전력계통 혁신제도를 신속하게 마련하여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전력계통 혁신대책 전담반(TF) 출범회의 계획.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머노이드 17종 DDP에 모인다…서울시 ‘서울AI

완전 자율형 민첩 로봇 ‘우치봇’ 공개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성북 정릉3동 주민자치 거점 오픈… 지역공동체 활력

지상 2층 99㎡ 주민센터 별관 개관 대학생·주민 소통·교류 공간 활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