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산정상부터 하류까지 100ha 이상의 유역을 대상으로 통합 관리하는 산림유역관리사업을 10월 말까지 7개소 조성한다. 이 사업은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다양한 사업공종이 포함되어 있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 예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보수·보완이 필요한 시설과 준설이 필요한 사방댐을 정비함으로써 산림재난에 대비한 방지대책의 구조적 안정성을 더욱 확보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김동일 산사태대응팀장은 "견고한 사방시설 설치와 빈틈없는 사방시설 점검을 통해 매년 발생하는 산사태·토석류 등으로 인한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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