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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홍보의 새 시대 '농플루언서'와 '영벤져스'가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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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홍보 자문위원과 농플루언서(농업분야 인플루언서), 영벤져스로 구성된 통합 홍보 그룹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지난 12일 홍보 '자문위원(2명)'과 '농플루언서(3명)'를 위촉하여 홍보에 대한 전략적 자문을 제공받는 한편, 확산력 있는 SNS 콘텐츠 제작 등 온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30일에는 세대와 직급을 불문하고 홍보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영벤져스(11팀 39명)' 발대식을 계기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숏폼 영상과 생생한 현장 체험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농관원의 농정홍보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홍보 전문가와 민간 인플루언서, 내부직원이 함께하는 이번 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농관원의 홍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농식품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국민과 소통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2026년 자문위원·농플루원서 위촉식 및 영벤져스 발대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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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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