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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언제나, 누구나 제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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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찾고 이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기술수요*를 상시 접수하고 맞춤형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 기술수요: 국립농업과학원 관련 현장에서 요구되는 연구개발과 기술 보급에 필요한 기술수요(국립농업과학원 훈령 제254)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고, 연중 신청받는다. 신청은 '국립농업과학원 누리집(naas.go.kr) 접속- '현장기술수요' 배너광고 클릭본인인증양식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은 조사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제안자를 위해 현장기술수요 조사서 작성 지원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제안자가 전화(기술지원과 063-238-2303, 2306)로 문의하면, 전문가 상담 후 조사서 작성을 지원한다.


 


이렇게 제출한 기술수요는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수요검토위원회를 거쳐 연구과제 현장실증과제 전문가·현장 상담 관련 기관 이관 등으로 분류된다. 이후 연구개발과 현장 적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국립농업과학원은 현장기술수요조사 상시 운영이 농업 현장의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기술을 제때 제공함으로써 농업인 불편은 줄이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 장선화 과장은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하고, 기술보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기술수요를 조사하고자 한다."라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해결될 때까지 적극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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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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