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951년 이후, 역대 세 번째로 이른 영향 태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51년 이후, 역대 세 번째로 이른 영향 태풍


 - 우리나라 육상에는 영향 없으나, 남해안과 제주도해안 너울 주의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올해 들어 한반도에 가장 근접한 태풍인 제6호 태풍 '장미(JANGMI)'가 북상함에 따라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태풍특보가 발표되었고, 이는 우리나라 영향 태풍 가운데 역대 세 번째 이른 사례라고 밝혔다.




한반도 영향 태풍은 2011년 부터 우리나라 특보구역 내의 태풍특보 발효 유무로 결정되며, 6월 2일 03시에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발효된 풍랑경보가 태풍경보로 변경되면서 올해 첫 영향 태풍으로 기록됐다.




이 태풍은 1일(월) 낮 오키나와 부근에서 오른쪽으로 전향하였으며, 2일(화)부터 3일(수) 사이 일본 남쪽해상으로 이동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나라 육상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3일(수) 오전까지 남해상과 제주도해상, 동해남부해상에는 풍랑, 남해안과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우리나라를 포함한 북서태평양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 열용량이 평년보다 높아 열대저기압 발생 및 발달에 좋은 조건인 상황에서 올해 첫 영향 태풍이 평년보다 매우 이른 시기에 발생하였다"며, "특히 한반도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도 높아 태풍 북상 시 강도를 유지할 가능성도 높으므로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에 대한 관심과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