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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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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주도의 평화·통일 사회적 합의, 
그 첫 걸음을 떼다

-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 및 1차 의제개발위원회 개최(6.9.)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통일부는 6월 9일(화),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의 추진 주체인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을 선언하고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o 이번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에는 연석회의 청년대표 14인, 전문가 멘토단 및 통일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연석회의 역할을 정립하고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o출범식 직후 의제개발위원회를 개최,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에 기반하여 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에서 논의하게 될 의제들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 이종주 통일정책실장은 "국민 주권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은 국민을 향해 열려 있는 정책으로, 특히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의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o 이번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가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함께 토론하고 숙의하여 창의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주기를 당부했다.


□통일부는 의제개발위원회에서 선정한 의제들을 가지고 올해 총 9회의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며, 1차 대화는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o 일시·장소 : 6월 27일(토), 서울시청 다목적실
 
  o 참가 대상: 청년 숙의토론단 80명


□ 통일부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평화·통일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숙의 결과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다.


붙임 : 현장 사진(별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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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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