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외동포청,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기업 해외 판로 넓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외동포청,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기업 해외 판로 넓힌다


- 전북 기업 102개 대상 일대일 수출 상담...재외동포 경제인 노하우 전해


- 한상네트워크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대전,강원 등으로 확대 예정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와 함께 전북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ㅇ 재외동포청은 이달 11일 전주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2026 세계한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 전북지원본부 등 지역 수출지원 기관도 함께 참여한다.






□ 이번 상담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경제인과 전북자치도, 코트라 전북지원본부가 초청한 해외 바이어 등 45명이 참가한다.




ㅇ 이들은 전북 지역 중소기업 102개 업체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현지 시장 정보와 수출 비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ㅇ 참가 기업들은 식품, 소비재, 생활용품, 산업 분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판로 개척 가능성을 점검한다.






□ 앞서 재외동포청은 올해 1월 지자체와 협력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를 포함 대전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등 3개 광역지자체를 선정했다.




ㅇ 이번 전북상담회에 이어 선정된 다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ㅇ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히고, 지역 기업과 동포 경제인 간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ㅇ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글로벌 자산"이라며,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K-이니셔티브를 세계 각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밝혔다.






□ 한편, 재외동포청은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를 9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ㅇ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관련 정보는 '한상넷(https://hansang.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