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읍국유림관리소, 군 지원병력 대상 '찾아가는 산불진화 안전교육' 본격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연중화되는 산불재난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군 지원병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진화 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산림 보호 차원을 넘어, 국가적 재난인 대형 산불 발생 시 투입되는 군 병력의 지원 역량을 극대화하고 현장 투입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되었다.

본 교육은 10일 공군 38전투비행전대에서 실시된 첫 훈련을 시작으로, 관내 4개 부대 소속 200여 명의 장병 및 간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10일 첫 훈련에 참가한 군 장병들은 산불 행동 특성 및 진화 지휘 체계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등짐펌프와 불갈퀴 등 개인 진화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현장 안전 수칙을 숙지했다. 나아가 다목적 산불진화차 운용 시연을 참관하며 입체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경험했다.

교육을 진행한 박래삼 재난대응팀장은 "산불 재난 상황에서 훈련된 군 병력의 신속한 투입과 지원은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재난 안전 교육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장병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더욱 굳건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