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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 지정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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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 지정 설명회' 개최


-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 최초 지정에 앞서 지정 요건·절차 안내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기후·기후변화에 관한 과학적 지식보급을 담당하게 될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 지정에 대한 설명회(이하 '설명회')617()오후 2, 상연재 서울역점(서울스퀘어 4)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후·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후변화과학교육사(국가자격제도)'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을 담당하게 될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의 최초 지정 절차 진행에 앞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심있는 기관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에서는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제도와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의 역할 및 지정 요건, 지정 절차와 일정 등을 안내하고, 참석 기관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기관은 안내자료의 사전등록 경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기상청은 올해 8월 지정계획 공고 및 접수이후, 9~10월에는 인력, 교육시설·장비 등 교육과정 운영 역량에 대한 평가를 거쳐 11월 중에 3개 내외의 기관을 최종 지정할 계획이다. 지정된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양성기관은 기후변화과학교육사 취득을 위한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이미선 기상청장"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정보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교육사를 양성하여 기후변화과학에 대한 지식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우수한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교육사 양성 체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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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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