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소공로 가변차로’ 역사 속으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도심 속 오아시스 ‘안양천 물놀이장’ 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복합 문화공간 ‘광진 청년아지트’ 문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에 전북 천연기념물 유전자원 보전 협력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에 전북 천연기념물 유전자원 보전 협력 추진
- 전북도 산림환경연구원과 협력해 천연기념물 자생지 유전자원 보전 추진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전 및 증식을 위한 공동 연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산림청이 국립새만금수목원 내 추진 중인 '전북 담소정원' 조성의 일환으로 천연기념물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국립새만금수목원에서 현장 토론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6월 16일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서 첫 현장 공동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조사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부안군 변산면 내 중계리 꽝꽝나무 군락과 격포리 후박나무 군락을 대상으로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증식 재료를 확보했으며, 향후 고창군 동백나무 등 천연기념물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총 19종의 유전자원의 안정적 보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전북지역에 분포한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전과 증식으로 지속 가능한 국립새만금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두 기관의 협력사업이 지속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편의점 활용해 청년 자살예방 확대

GS25 62곳에 타로 홍보물 비치

서초, 장마철 앞두고 ‘침수와의 전쟁’[현장 행정]

강남역 일대 찾은 전성수 구청장

분홍빛으로 물든 노원 초안산 수국축제

아나벨·엔들리스서머·별수국 20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