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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정책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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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정책 소통"


12개 소비자단체와 제품안전 주요 정책 공유 및 일선 현장 의견수렴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이하 국표원)619() 서울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문미란 회장 등 12소비자단체 회장단과 제품안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본 간담회는 민-관 협력 강화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해외직구 및 온라인 유통 급증에 따라 제품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소비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국표원은 사고다발제품 안전성 실증 등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 제품안전 정책*을 소개하고 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47ISO COPOLCO 총회 결과, 제품 안전성조사 추진현황, 사고다발제품 안전성 실증사업, 실생활밀접 전기용품 안전관리 강화, 생활용품 및 어린이제품 안전기준 정비, 소비자와 함께하는 제품안전 교육·홍보 추진계획 등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온라인 플랫폼과 해외직구 확산에 따른 제품안전 확보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제품안전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때 국민이 체감하는 이어질 수 있다""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미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있도록 정부와 함께 제품안전 문화확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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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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