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소공로 가변차로’ 역사 속으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도심 속 오아시스 ‘안양천 물놀이장’ 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복합 문화공간 ‘광진 청년아지트’ 문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국제산림대학생 총회 개최 준비 간담회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국제산림대학생 총회 개최 준비 간담회 실시
- IFSA KOREA와 산림정화 캠페인 공동 실시, 성공 개최 의지 다져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2027 제55차 국제산림대학생 총회' 개최 준비를 위해 국제산림학생연합(International Forestry Students' Association, 이하 IFSA) 한국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IFSA는 전 세계 산림분야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학생 협회로, 한국지부는 2005년 설립돼 20년 이상 학생 주도로 국내외 산림 분야 청년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7 제55차 국제산림대학생 총회'는 내년 8월 15일부터 15박 16일 일정으로 우리나라 주요 기관·지역에서 개최되며 64개국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0년 이후 17년 만에 유치된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총회의 주요 프로그램과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행사 안전관리 대책과 함께 산림재난,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등 최근 산림 분야의 주요 현안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

한편, 산림청은 내년 총회가 한국의 산림정책과 산림관리 경험을 전 세계에 공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IFSA-KOREA와 함께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 이후에는 산림청과 IFSA-KOREA 학생들이 함께 국민대학교 산림 일원에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며, 청년 세대의 산림보호 참여와 국제 산림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2027 국제산림대학생 총회는 세계 산림 전공 학생들에게 한국 산림의 우수성과 국제 산림협력의 비전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이다."며, "우리나라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편의점 활용해 청년 자살예방 확대

GS25 62곳에 타로 홍보물 비치

서초, 장마철 앞두고 ‘침수와의 전쟁’[현장 행정]

강남역 일대 찾은 전성수 구청장

분홍빛으로 물든 노원 초안산 수국축제

아나벨·엔들리스서머·별수국 20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