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 동네 CCTV, 이제 AI로 더 똑똑해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AI 기반 CCTV 관제지원시스템 및 재난안전 분야 AI 데이터 구축' 사업 본격 추진
- 재난안전 분야에서 선제적인 AI 활용 위해, 지방정부 대상 GPU 자원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국가 AI 프로젝트*'에 따라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32장을 배분받고,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 CCTV 관제지원시스템 및 재난안전 분야 AI 데이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국가 AI 생태계 조성과 국정과제 이행 등을 위해, 중앙부처 사업과 연계해 GPU 3천 장 지원


 


해당 사업은 CCTV 관제 등 업무의 AI 활용도를 끌어올려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상행동(약취·유인) 조기탐지 AI 모델 개발 산불·침수 분야 영상 학습데이터 구축 AI 학습 정밀도 개선 대규모 재난안전 데이터를 AI가 처리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작업에 GPU 자원을 집중 투입한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배정받은 GPU 자원 일부를 활용해, 재난안전 분야에서 지방정부의 AI 도입을 적극 지원한다. 올해에는 3개 지방정부(대구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안산시)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지방정부는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지 GPU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폭염·강우·보행안전 모델 개발(대구) 한파·미세먼지 공유시스템 개발(대구) AI 재난상황관리 플랫폼 운영(세종) AI 기반 시민참여형 재난 문제해결 플랫폼 구축(안산)이다.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이번에 확보한 첨단 GPU 자원을 적극 활용해, 인공지능 기술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더욱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재난안전데이터과 이승준(044-205-446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