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규직 전환 지원금, "기업의 인재 확보"와 "청년의 안정된 일자리"를 지원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6.1월 재개 이후 올 상반기 1,247명 승인, 하반기 지원 이어간다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올해 1월 재개한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의 상반기 추진 실적이 금년 목표 인원 2,010명 대비 1,247명(62.0%)인 가운데, 하반기에도 30인 미만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은 6개월 이상 근속한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한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전환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올해 1월 사업 재개 이후 '26년 6월말 기준 총 740개 사업장·1,247명이 지원 대상으로 승인되었다.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 29.7%, 제조업 15.5%, 도·소매업 13.9%, 과학·기술서비스업 7.5%, 정보통신업이 6.5%로 나타났다.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지원금이 청년 인재를 확보하고 처우 개선을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지방 소재 IT 기업 A사는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4명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임금도 월 25만원 인상하였다. 또 다른 지방 IT 기업 B사는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청년 노동자 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고용을 이어갔다. 한편,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인재에 대한 투자를 선택한 기업도 있었다. 수도권 소재 인쇄업체 C사는 계절에 따라 인력 수요에 변동이 큰 상황임에도 숙련된 기간제 노동자 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우수 인재를 확보하였다. 

  고용노동부는 하반기에도 정규직 전환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고용노동부 서명석 근로기준정책관은 "정규직 전환은 노동자의 고용 안정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 청년을 비롯한 더 많은 노동자가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고용차별개선과  김누리(044-202-7578), 정성윤(044-202-757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