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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한국환경공단, '산업재해 예방 및 환경안전 협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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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안전 분야에서 안전활동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과 한국환경공단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산업현장에 선진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7.8.(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으로 중소 건설업체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다수의 환경시설 건설현장을 관리하는 한국환경공단의 특성을 고려할 때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 마련이 요구되는 만큼,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사망사고 예방과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헙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재해 예방 및 환경안전 정책·정보 공유를 통한 선진 안전보건체계 구축, ▲직영·도급·발주공사 현장의 위험성평가 역량 및 안전보건활동 강화, ▲환경시설 특화 위험예방, 스마트 기술교육 및 안전 신기술 자문 지원 등 총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망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중소 건설업체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산업현장의 안전활동을 일상으로 확산시켜 국민의 안전문화 의식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재해 예방과 환경안전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융합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결합하여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선진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  의:  교육계획부  김성권(052-7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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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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