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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서울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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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서울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 국민권익위, 서울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대학생·교직원 대상 청렴·권익교육 활성화 및 미래 인재의 청렴의식 함양 위해 협력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와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는 오늘(9) 서울대학교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인재 양성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청렴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청렴·권익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양 기관이 뜻을 같이 하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국민권익위와 서울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과 교직원 대상 청렴·권익 교육 시행, 대학협업 청렴교육 운영 활성화, 대학생과 교직원의 고충상담 및 권익 보호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권익위는 2025년부터 전국 28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사회의 청렴·권익교육 내실화와 미래 청렴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학 맞춤형 청렴특강 운영, 대학 정규교과 과정 개설·운영 지원 등을 통해 미래세대의 청렴의식 함양과 대학 내 청렴문화 확산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청렴은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미래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이라며, "서울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생들이 청렴을 생활 속 가치로 체득하고 우리 사회의 청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은 "오늘날 우리 청년들의 '공정'에 대한 요청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정'이 사회가 지향해야 할 가치라면, '청렴'은 그 가치를 떠받치는 제도적·윤리적 토대"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정한 사회를 이끌 미래인재 양성과 그 바탕이 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권익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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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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