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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방사선이용기관 현장 의견 청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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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사선진흥협회(KARA) 회원사 6개 기관과 소통 간담회 개최 방사선작업종사자 개인 선량계 판독 시설 현장 확인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7월 16일(목)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진라드에 방문하여 한국방사선진흥협회(회장 김상은, KARA) 회원사 6개 기관 경영진과 한국방사선진흥협회(KARA) 임원진이 참여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한국방사선진흥협회(KARA)와의 소통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원안위는 지난해 간담회 이후 현장의 건의 사항을 반영하여 방사선환경조사 시 열형광선량계 이외의 다른 선량계도 사용할 수 있도록 올해 관련 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26.4월).
이날 간담회는 방사선 이용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방사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방사선이용기관 경영진과 한국방사선진흥협회(KARA) 임원진은 방사선 이용 관련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의견을 전달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였다.
간담회 이후, 최원호 위원장은 방사선작업종사자 개인 선량계를 판독하는 시설 등이 있는 ㈜일진라드의 부설 연구소를 살펴보았다.
최원호 위원장은 "원안위는 앞으로도 방사선이용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안전은 방사선 이용의 전제인 만큼 각 기관에서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