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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고통 생생히 체험"…법무부, '가상현실 심리치료' 11개 교정기관 본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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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고통 생생히 체험"…법무부, '가상현실 심리치료' 11개 교정기관 본격 도입


- 가상현실 심리치료 효과성 평가를 바탕으로 7월말부터 본격 운영




 수형자가 범죄 현장과 피해자의 시선을 가상현실로 직접 체험하며 반성하게 하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반 심리치료'를 본격 운영한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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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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