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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복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포상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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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발걸음 새로운 길"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자 포상


- 정부, 훈장 6점, 포장 8점 등 총 68점의 포상 대상 선정


- 한 총리, 기념사업에 공헌한 민간인·공무원 18명 직접 포상, 격려


- 한 총리, "더욱 공정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광복 100년을 향해 도약할 것" 강조






□ 정부는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에 기여한 개인 63명과 5개 기관을 '광복 80년 기념사업 유공자'로 선정하였다.




* 포상규모 : 총 68점(훈장 6점, 포장 8점, 대통령표창 25점, 국무총리 표창 29점)


- 개인 63점 : 훈장 6점, 포장 8점, 대통령표창 23점, 국무총리표창 26점


- 단체 5점 : 대통령 표창 2점, 국무총리 표창 3점




□ 한성숙 총리는 8월 3일(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광복80년 기념사업 추진 유공 포상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18명에게 포상을 수여하며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부포상 수여식 명단≫




■훈장 대상자(6명)




△이종찬(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상철(국무조정실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기획단장)△이준승(손기정기념재단 사무총장)   △백승일(국무조정실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기획단장 직무대리)△최윤호(한국조폐공사 처장)     △조병익(한국은행 발권정책부장)




■포장 대상자(6명)




△유민(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김태욱(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봉연근(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           △홍관홍(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과장)△강경표(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학예연구관)  △조재영(국가보훈부 국립묘지정책과장)




■대통령 표창(4명):




△박찬승(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부윤경(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호사카유지(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김다래(국가보훈부 행정주사보)




■국무총리 표창(2명)




△박명현(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권혜은(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 수여식에서 '훈장'은 △이종찬(국민훈장 모란장), △박상철(홍조근정훈장), △이준승(국민훈장 목련장), △백승일(녹조근정훈장), △조병익(국민훈장 석류장), △최윤호(국민훈장 석류장) 이상 6명이 수상하였고, 주요 공적은 다음과 같다.




ㅇ 이종찬 광복80년기념사업취진위원회 공동위원장(광복회장)은 광복80주년 범정부 기념사업 전반을 총괄 지휘하며, 독립정신 계승과 국민 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하였다.




ㅇ 박상철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기획단장은 위원회 출범 전부터 범부처 협력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위원회 운영, 종합계획 수립 등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다.




ㅇ 이준승 손기정기념재단 사무총장은 "광복은 자유다"를 주제로 제2자유로  마라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광복 80년 계기 손기정 선수의 나라사랑과 평화정신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였다.




ㅇ 백승일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기획단장 직무대리는 법령·예산·조직체계 등 추진기반을 구축하고, 기념사업의 기획·추진 및 민관합동 TF 운영 등 기념사업 외연 확장에 기여한 공로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다.




ㅇ 조병익 한국은행 발권정책부장은 위원회 슬로건·로고를 활용한 주화 등 2종의 광복80 기념주화를 발행하고, 다양한 홍보, 이벤트 활동을 통해 국민 관심을 제고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였다.




ㅇ 최윤호 한국조폐공사 처장은 광복 80년 기념주화·기념메달 등을 기획·제작하고, 기념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굿즈를 출시하는 등 국민에게 다가가는 기념사업 추진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였다.




□ '포장'은 △유민, △김태욱, △봉연근, △홍관홍, △강경표, △조재영 이상 6명이 수상하였고, 주요 공적은 다음과 같다.




ㅇ 유민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광복회 기획조정실장)은 '광복 대행진' 등 의미 있는 기념사업을 제안하고, 국내외 학술행사 개최, 해외 독립운동 후손 네트워크 구축 등 광복80년 의미 확산에 기여하였다.




ㅇ 김태욱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문화예술감독)은 기념사업 총감독으로 광복80년 경축식 및 국민주권 대축제 등 기념행사를 하나의 서사로 연출, 국격을 제고하고 국민 자긍심 고취 및 통합에 기여하였다.




ㅇ 봉연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공익사업국장은 공익광고 「광복80년 공동체의식」편을 기획·제작 및 집중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공익광고 청년자문단' 구성·운영 및 의견수렴 등 국민공감 확보에 기여하였다.




ㅇ 홍관홍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과장은 '광복 80년 삼다수 한정판 제품' 5,500만병을 생산·유통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간기업 연계 기부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24만병을 독립유공자 후손 등에 지원하였다.




ㅇ 강경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학예연구관은 광복 80년 기념 특별전 및 순회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벨기에 국제 교류전시 개최 등 광복의 의미를 해외로 확산하는데 기여하였다.




ㅇ 조재영 국가보훈부 국립묘지정책과장은 부처 내 기념사업을 총괄하며, 광복 80년 전야제, 광복 80장터,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국민제안 아이디어를 반영하는 등 참여형 기념사업을 구현하였다.




□ '대통령표창'은 △박찬승, △부윤경, △호사카유지, △김다래 이상 4명이 수상하였고, 주요 공적은 다음과 같다.




ㅇ 박찬승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한양대 명예교수)은 광복 80년 한국사 학술회의 기조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권 회복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광복 80년 추진위 활동을 통해 성공적 기념사업 추진에 기여하였다.




ㅇ 부윤경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여천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은 광복 80년 위원회 워킹그룹 의장으로 활동하며, 종합계획 수립, 중장기 과제 마련, 독립운동가 발굴 사업제안 등 내실 있는 기념사업 추진에 적극 기여하였다.




ㅇ 호사카유지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고려대 특임교수)은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 명예소장으로 독도·위안부 등 역사왜곡 방지활동을 지속하고, 광복 80년 추진위 활동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기여하였다.




ㅇ 김다래 국가보훈부 행정주사보는 코리아메모리얼 페스타, 광복 80년 전야제, 등 각종 국민참여 행사 실무를 맡아 적극적인 업무수행과 감각적인 민간협업으로 국민 공감 확보에 기여하였다.




□ '국무총리 표창'은 △박명현, △권혜은 이상 2명이 수상하였고, 주요 공적은 다음과 같다.




ㅇ 박명현 광복8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독립기념관 이사)은 광복 80년 위원회 워킹그룹 구성원으로 적극적인 위원회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기념사업 추진을 이끌었고, 모교인 숙명여대에 독립운동가 후손 장학금을 개설하는 등 독립정신 계승에 기여하였다.




ㅇ 권혜은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은 특별전 「두 발로 세계를 제패하다」를 기획·연출하며, 손기정 선수가 한국인임을 밝히는 뉴욕타임즈 기사 등을 최초로 발굴, 역사적 가치 확산과 국민 역사 인식 제고 등에 기여하였다.




□ 한성숙 국무총리는 "많은 분들의 헌신 덕분에 올바른 독립운동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하고 국민들과 함께 기억하는 든든한 초석이 마련되었다"며 "이번 기념사업의 성과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이 더 나은 미래로 광복 100년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ㅇ 또한, 한 총리는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을 더 공정하고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어 미래세대에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엄중한 책무"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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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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