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부산물로 '산불 예방·온기 나눔' 동시 실천 - 버려지는 산림자원(자투리 나무) 지역사회에 환원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산림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마을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자투리 나무) 36㎥ 규모의 나눔 및 양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보호활동을 열심히 해온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버려지는 숲가꾸기 부산물을 재활용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산림 내 화재 연료 물질을 미리 제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예천군 효자면 행정복지센터와 용두리 마을 이장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2가구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각각 3㎥씩 직접 전달하고, 숲가꾸기 실행지 인근 지역인 용두리 마을을 대상으로 총 30㎥규모의 산림 부산물(*자투리 나무)을 무상으로 양여하였다.
* 자투리 나무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하여 버려지는 나무 가지와 줄기 끝부분(초두부)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부산물 활용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산림 경관 개선과 산불 예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