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야간근로자까지 ‘민간돌봄서비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민선 9기 첫 추경으로 649억원 편성…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추석 직거래장터’, 300가지 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안전관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한 건설현장, 국민과 함께 만든다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접수… 국민 누구나 참여 
 - 「홍보영상(숏폼)」 및 「정책제안·우수사례」 2개 부문, 장관상 4점 등 총 16점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활용성 높은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ㅇ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 공모전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홍보영상(숏폼)과 정책 제안·우수사례 등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ㅇ 홍보영상(숏폼) 부문에서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수칙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한 간결한 형태의 영상을 공모한다.

 ㅇ 정책제안·우수사례 부문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관련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와 실제 건설현장의 실제 우수 사례를 접수한다.
   
□ 접수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누리집(www.safecontest.kr)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ㅇ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전문가 심사 및 표절 여부 등에 대한 공개검증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 이와 같이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된 총 16점의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ㅇ 대상은 4점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2점)과 고용노동부장관상(2점)을 수여하고 상금 각 500만원을 지급하며, 우수상(12점)에게는 관계 기관장상을 수여하고 상금 각 100만원을 지급한다.
 
    * 작품 완성도, 접수, 심사 결과 등에 따라 일부 변경이 있을 수 있음

□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추락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을 비롯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면서,

 ㅇ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는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홍보영상(숏폼) 및 우수사례는 널리 홍보하여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9월 7일부터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 누리집(https://www.safecontest.kr)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누리집(https://kosha.or.kr), 국토안전관리원 누리집(https://www.kalis.or.kr)에서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서울아레나’ 개관 준비 만전… 창동경제엔진추

경제 효과 극대화 ‘민·관 협치’ 구축 김동욱 구청장 “각계각층 의견 수렴”

5만명이 즐긴 ‘성북 물놀이터’… 내년 여름에도 더

이승로 구청장, 공원 인프라 확대

쉬었음도, 취업준비생도… 구로 청년이라면 다 모이자

18~19일 버스킹·심리상담·특강 장인홍 청장 “고민 나누는 자리”

중구 든든펀드, 1호 투자는 ‘남도마켓’

AI 기반 시장 점포운영 플랫폼 김길성 청장 “유망기업 뒷받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