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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논객 다 모여라” 국민연금공단 27일까지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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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비판은 환영합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사이버토론대회’를 연다.지난해 10월 첫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기간은 19일부터 27일까지다.

첫 대회와 달리 이번에는 주제별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더 내고 덜 받는 제도변경 필요하나.’ ‘직장·지역간 제도분리 주장 옳은가.’ ‘국민연금의 주식투자 늘려야 하나,줄여야 하나.’ ‘지역가입자 의무가입과 강제징수 필요하나.’ ‘반환일시금 확대적용 필요한가.’ 등 5가지다.

네티즌들은 공단 홈페이지(www.npc.or.kr)를 통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한 뒤 비판의견을 논리적으로 개진하면 된다. 공단에서는 직원들로 대응팀을 구성,토론 참가자들과 1대1 토론을 진행하고,네티즌의 경우 서로 원하면 다른 네티즌들과 대응토론도 할 수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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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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