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해서 배낚시 즐기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가 바다 체험관광 전문 낚싯배를 건조해 동해안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육성한다.

21일 강원도 환동해출장소에 따르면 올해 5척을 시작으로 오는 2008년까지 동해안에 모두 26척의 바다 체험관광 전문 낚싯배를 건조,바다낚시를 동해안의 중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동해안 일선 시·군 관광 담당자와 지구별 수협 담당자들은 최근 환동해출장소에서 ‘낚시어선 지원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이같은 방법으로 낚시관광을 활성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원도는 주 5일 근무제 확대 시행과 교통망 개선 등을 고려할 때 동해안 관광의 다변화가 시급하다고 보고 지난해에 이월된 2척을 포함, 올해 전문체험 낚시어선 3척을 추가 건조하기로 했다.

5t급 기준으로 1척당 1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낚시전문어선 건조에는 강원도와 동해안 시·군비에서 40%를 지원하고 융자 40%,자부담 20%로 충당될 계획이다.

선실 환경개선,안전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는 체험관광 낚시어선은 배멀미 예방시설과 추락방지용 갑판 가드레일,해저관광 조망용 수중카메라 등이 장착된다.

한편 도내 동해안 70개 어촌계에서 771척이 운영 중인 낚시어선업은 지난해 10만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해 2002년보다 19% 늘어난 21억 44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환동해출장소 관계자는 “낚시 숙박객 유치를 위해 대형 콘도와 자매결연을 맺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휴게소 등을 건립,제공하는 어촌계까지 생기고 있다.”며 “낚시전문 어선 투입과 함께 운영 프로그램 및 홍보를 다각화해 바다관광의 또다른 묘미를 주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