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 송파지회(지회장 임일관),대한공인중개사협회 송파지회(지회장 박제순)와 손잡고 다음달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부동산중개 무료봉사를 실시한다.
혜택이 주어지는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만 18세 이하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탈북자) 및 5·18관련자 ▲이재민 및 의사자를 가장으로 둔 가정 ▲장애자 및 시설보호자 등이다.
이들이 전세금 4000만원,또는 월세 50만원 이하인 집으로 이사할 때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구청에서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증명서나 의료급여증을 받아 중개업소에 내면 된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 1500여곳에 이르는 중개업소가 모두 참여한다.(02)410-3322.
송한수기자 one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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